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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 당신이 이 음식을 먹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1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9-10-16
조회수 94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은 식탁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지난 몇 년 사이 무수히 많은 슈퍼푸드가 등장하고 지며 '건강상 이점'을 강조했다.


 

테레사 펑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학 영양학과 교수는 하버드 헬스 블로그를 통해


 

자신이 매일 먹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식품들을 소개했다.


 

그는 "식단은 건강과 관련된 모든 요소와 관련이 있다"며


 

"이 음식들은 건강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보너스처럼 느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첫번째 식품 ☞ 연 어



 

연어는 전 세계 건강식으로 꼽히는 '지중해 식단'에 등장하는 주요 식재료다.


 

연어에는 심장과 뇌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인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미국 사우스다코타대학에서 진행된 연구에선 8년간 여성 1000여명의 식습관과


 

뇌 인지기능의 관련성을 관찰했다. 그 결과 혈중 오메가-3 지방산의 농도가 높은


 

여성은 낮은 여성보다 인지 기능 감퇴가 2년 정도 느린 것으로 확인됐다.


 

연의의 건강상 이점으로 인해 미국심장협회에선 일주일에 2회 정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두번째 식품 ☞ 루 베 리


 



 

일찌감치 슈퍼푸드의 대명사로 꼽혀온 블루베리도 매일 먹으면 좋은 음식이다.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과 비타민C가 풍부하다.


 

특히 폴리페놀의 일종인 안토시아닌은 우리 몸에서 활성산소를 억제해 각종


 

노화와 질병을 예방한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 6월호에 실린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교 노리치 의과대학의


 

연구에서는 6개월간 하루 한 컵(150g)의 블루베리를 섭취하게 한 결과


 

심혈관질환이 12~15%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테레사 펑 교수는 "블루베리는 농약 잔류물이 남아있기 쉬우니 잘 세척하거나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블루베리가 없다면 석류나 체리를


 

먹어도 된다"고 말했다. 


 


 


 


 


 


  출처 - 네이버뉴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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